대학교 다닐때 교양 수업으로 들었던 원예건강 수업... 발표 수업하면서 조사 했던게 세계의 정원이었다.
그리고 이웃 나라 였던 일본의 정원에 대해서 많이 조사 했었는데 그 곳을 직접 가서 보게 된 셈이네..
역시 배우면 언젠가는 써먹게 되는구나..;;; 알고 느끼는 것과 모르고 느끼는 것에 차이란..
참으로 크단 말이야...
아침에 비가 와서 참


교토 가는 급행열차..

지하철만 타다가 교토에서 일본 버스를 처음 타 보았다..ㅎ 니조성 입성~

































































일본 중고등 학생 졸업여행 시즌이라 그런지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어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pella 2009/12/24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니죠성이네요~ 제가 갔었을 때도 이런 비슷한 날씨여서~ 제가 본 풍경과 비슷해요 ㅎㅎ
    정말 알고 보는거와 모르고 보는건 많이 달라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아는게 좋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