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에 이어서 은각사에 들렸다.

여행을 할때는 절을 왜이렇게 예쁘게 지어 놓은거야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아와서 자료를 찾아보니 역시나.. 절의 의미보다는 정원의 의미가 컷다.

외세의 영향이 적어서 그런지 잘 보전 되어 있는 일본문화 유산이 부러워 보였다.

 

Tistory 태그: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