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 당일날 찾은 오사카성 이른 아침부터 나왔다.
12월 초였지만 참 날씨가 요즘같은 10월 말의 가을 날씨랄까. 참 청아하고 말고 좋았던거 같다. 
벌써 오사카에 갔다온지 1년이 되어가고 아직까지 이글을 쓰고 있으니 ...


오사카성 앞에 있던 NHK 오사카 방송국  우리나라로 치면 KBS 부산이나 대전같은 지역방송국이다. 
우리나라의 지역방송국과 달리 참건물이 세련되고 새 건물이었다. 



일본의 3대 명성중에 하나인 오사카성 
우리나라 성에서는 보기 힘든 구조로 되어있다.  적이 쳐들어 왔을 때 쉽게 성으로 접근하기 힘든 구조이다.


망루가 곳곳에 보인다. 


성을 축성할때 각지의 섬에서 돌들을 가져왔다 했는데 저 큰 바위같은 돌을 어떻게 옮겨 왔을지......궁금하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힘을 잃고 나서 불태워 졌다는 천수각 우리나라가 일제 침략받던 1930년대에 성의 대부분을 보수 했다한다.  


천수각 내부로 들어가기전에  앞에 있던 샘물.. 참새 한마리가 날아와 물을 마시고 있었다.


오사카성이 전략적 요충지 였음을 알려주듯 입구에 있던 대포.


천수각에 가장 높은층에 올라서 본 오사카 시내의 모습. 늦가을의 오사카는 참 아름답더라...


견학온 학생들.... 우리나라 경주 구경온 느낌이겠지...


타임캡술... 언제 개봉한다고 써있긴 했는데 1000년후였나 갔다온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아니 나는군..ㅠㅠ



성곽에 쓰인 바위. 매우 큰 바위 저걸 어떻게 옮겨 왔을까..;;


풍국신사 안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그를 기리기 위한 신사...




출입구에서 본 풍국신사.. 도요토미 히데요시(풍국수길)를 신으로 받들기위한 신사라한다. 오사카시청 자리에 있었는데 오사카 시청 확장에 따라 오사카성 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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