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카프 궁전을 둘러보고 다음으로 간곳은 아야 소피아 옆에 있는 지하궁전이다 . 이스탄불 동로마 제국시대에 만들어진 지하 저수지로 터키어로 "예레바탄 사라이" 이다. 뜻은 '땅에 가라앉은 궁전' 이라 한다. 현존하는 동로마 제국 지하저수지 가운데에서 가장 큰 곳이라한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고 일반에 공개되는 곳이다. 황실의 수도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콘스탄티누스 대제 때에 공사를 시작하여 유스티니아누스 1세때에 완공되었다 한다. 




지하궁전 입구 앞에 있던 터키 경찰서.. 노란색이 유치원인줄 알았다.




영화 007 세트로도 쓰였던 지하궁전 음산한 기운도 조금은 들고 바닥에 물이 아직도 있다.




거대한 기둥이 수십개가 지하궁전을 더 웅장하게 보이게 한다.




자하궁전 끝에서 끝으로 이동이 쉽게 목제로 된 길을 만들어져 있다. 




반대편 끝에서 입구쪽 모습.




지하 저수조 밑바닦을 보면 잉어때가....헤엄을 치고 있다.




천장은 아치형태로 기하학적으로 되어있다. 




관광객?!ㅋ




지하궁전가면 꼭 봐야할 메두사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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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11.09.15 07:15 신고

    우와~ 멋지다! 이렇게 보다가 메두사의 머리에서 깜짝!

  2. 김탁 2011.09.22 16:24 신고

    터키 댕겨오니까 좋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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