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다시에 많은 시간 많은 곳을 둘러보지는 못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쿠사다시 비둘기섬 까지 산책 갔다온게 쿠사다시 여행의 전부였다. 작은 항구 도시지만 한여름의 성수기에는 10만명가까이 찾아오는 관광지라 한다. 그리스에서 터키, 터키에서 그리스를 운행하는 페리가 있어 그리스에서 터키를 여행하는 사람, 터키에서 그리스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 이른 아침의 쿠사다시 해변


▲ 이른 아침부터 해변에서 바다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 8월의 햇볕을 즐기는 사람들


▲ 해변을 따라 크루즈 선착장쪽으로 걸어가면 비둘기 섬에 가까워 진다.

▲ 거대한 비둘기와 손

▲ 멀리 요트 선착장이 보인다.

▲ 바람이 생각보다 많이 불었다.

▲ 크루즈 선착장 

▲앙드레 김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옷만 파는 옷가게

▲ 오리엔트 바자르 

▲ 그랜드 바자르 

▲ 크루즈 선착장은 비둘기섬 가까이에 있다.

▲ 디자인이 멋진 호텔

▲ 비둘기섬 입구

▲ 섬의 성곽에서 바다를 내려다 보면 물이 상당히 맑다.

▲ 바위섬 위에 성을 지어 놨다.

▲ 섬에서 건터편 섬을 본 모습

▲ 에게해의 에머랄드 빛 바다

▲  성곽에 올라서서 바다를 보면 가슴이 탁 트인다.

▲ 섬의 반대편으로 가면 크루즈 선착장이 보인다.

▲ 쿠사다시를 둘러볼수 있는 관광선 

▲ 섬의 젤 높은 언덕위에 있던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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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터키 | 쿠사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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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12.04.06 20:54 신고

    아~ 바다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바다가고싶네요 갑자기 ㅎㅎ 근데 왜 이름이 비둘기섬일까요?

    • Favicon of http://www.sagein.net BlogIcon SageIN 2012.04.10 12:53 신고

      원래 섬이름이 따로 있는데.. 사람들이 비둘기 섬이라구 부르더라구요.~ 이유가 있었능데..까먹었네요..ㅎㅎ;;
      지중해를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어 지는 선거 전날이네요..ㅎㅎ

  2. 살롱나봉 2014.08.06 14:54 신고

    하얀색옷만 파는 가게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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