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여행 - 영빈관


신호산 공원에서 바로 아래에 있다.

일제시대때 독일의 영사관으로 쓰였던 곳이다. 




찾아가는 방법


 + 신호산공원에서 내려와 5분이면 걸어갈 위치에 있다.  기독교당과 영빈관을 둘러보고 신호산공원을 가도 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중국 | 칭다오
도움말 Daum 지도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