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누나에 나온 그곳 아야 소피아 성당입니다.

천년은 성당으로 오백년은 모스크로 사용된 아야소피아 성당... 성당이면서 모스크인 곳 입니다.

근래에 들어 터키 정부에서 회벽을 벗겨 지금의 벽화 모자이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은 휴무 이기때문에 관람할 수 없고. 입장료는 25불입니다..

성당 안 곳곳에 벽화를 찍어 걸어 두었습니다. 못보고 지나친 벽화도 사진을 보면서 다시 찾아 볼 수 있겠죠


내부는 2300평에 이르는 엄청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코란의 문양과 함께 기독교의 벽화가 있는 모습이 오묘합니다.

4곳에 천사가 있는데 그중에 한나만 복원 되어 있습니다.

다른 천사들은 얼굴을 볼 수 없지요

사람 크기로 성당 내부를 짐작하면 엄청 큰게 느껴지시죠?

카메라 앵글로 성당 내부를 모두 담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성당에서 가장 유명한 벽화중 하나입니다.


아기예수와 성모마리아

구멍에 엄지손가락을 끼고 손을 때지않고 한바퀴를 돌리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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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13.12.11 22:13 신고

    우와 엄청 멋있네요! 꽃보다 누나 봐야겠어요 ㅎㅎ
    특히 저 위에서 볼 때 전등이 정말 예쁘고 멋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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