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를 왔다면 꼭 들러야 할 곳처럼 돼버린 그곳..

작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사랑이 이곳에 나온 이후로 우리나라에서 더 유명해진 거 같다.

거대한 통유리 수족관 안에 고래상어와 가오리가 유영하는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있습니다. 심해 어종도 있고 쉽게 볼 수 없는 어종을 전시관람 할 수 있습니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해양박공원에 있는 한 구역입니다. 수족관을 이용한 후에 시간대 별로 다른구역의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돌고래방, 바다거북관, 매너티관, 해양문화관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무료로 이용하지만 문화관 같은경우 입장료를 다시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족관 같은경우 당일에 한해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나가기전에 직원에게 재입장 스탬프를 찍어달라 하시면 됩니다.



해양박공원 전경



아쿠아리움 운영시간 : 하절기 (3~9월) 8:30~20:00  / 동절기(10~2월) :8:30 ~ 18:30

휴관일 : 12월 첫째 수요일과 그 다음날(목요일)해양박공원의 모든 입구가 닫힙니다.

입장료 : 정상요금(8:30~16:00) 성인1850엔, 고등학생 1230엔 ,초중학생 610엔, 어린이 무료
야간요금(16:00~폐장) 성인1290엔, 고등학생 860엔 ,초중학생 430엔,  어린이 무료
* 장애가 있거나 몸이 불편한 방문자는 증명서 제시시 동반1인까지 무료 입장
* 신용카드는 visa, jcb, master,dc, american express, ts3 card, j debit, diners club
* 아쿠리아리움 밖 편의점에서 선구매시 10%할인 구매가 가능하고 16시 이후 입장시 야간티켓으로 교환해줍니다.
* 주차는 무료입니다.
홈페이지 : http://oki-churaumi.jp/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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