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2012)

The Hunger Games 
7.3
감독
게리 로스
출연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엘리자베스 뱅크스, 우디 해럴슨
정보
판타지, 액션, 드라마 | 미국 | 142 분 | 2012-04-05
글쓴이 평점  


4부작으로 나올 영화라 그런지 긴 런링타임에 비해... 내용이 별로 없었던거 같다..

다음편이 어떻게 진행 되려나.... 감도 안오게 끝나버려서...

상위 1%와 하위 1%의 만남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프랑스 영화의 특유 느낌이 있는 영화..

두사람의 공통점... 극복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것.. 

돈이 아무리 많아도 마음이 맞지 않는 친구, 자신을 알아주는 자가 없다면 얼마나 세상이 재미없을까. 


언터처블 : 1%의 우정 (2012)

Untouchable 
9.2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톨레다노
출연
프랑수아 클뤼제, 오마르 사이, 앤 르 니, 오드리 플뢰로, 클로틸드 몰레
정보
코미디, 드라마 | 프랑스 | 112 분 | 2012-03-22
글쓴이 평점  




눈물이 주룩주룩

저자
요시다 노리코 지음
출판사
대교베텔스만 펴냄 | 2007-04-19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참 오랜만에 소설책을 읽어본거 같다. 자기개발 서적만 보다가 소설책 읽으니까 재미있다.

눈물이 주룩주룩... 눈물이 주룩주룩 흐르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소설이 잔잔하다.

사랑해서는 안될사이?! 우리정서와는 조금 거리가 먼 이복남매의 사랑 이야기랄까 결국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아니 너무 허무하게 끝난다.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가 25살, 20살.... 읽는내내 머리속에서는 

아직 어린것들이.. 그 생각이 계속 맴도는 것도... 

영화도 한번 봐봐야겠어... 책이랑 내용이 똑같나.. 책처럼 슬프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제목이 눈물이 주룩주룩이니 기대를 말아야지..

주인공의 어린시절 엄마가 알려준 눈물을 참는방법.... 



존 카터 : 바숨 전쟁의 서막 (2012)

John Carter 
6.9
감독
앤드류 스탠튼
출연
테일러 키취, 린 콜린스, 윌렘 데포, 도미닉 웨스트, 마크 스트롱
정보
SF, 액션 | 미국 | 132 분 | 2012-03-08
글쓴이 평점  

1900년대 초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

미국에서는 완전 망했다구 그러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호흥을 받지 못했다구 하는데..

나는 재미있게 본거 같은데...

다음편이 기대가 되는데 쫄딱 망해서 다음편이 나오기 힘들다는 말에 조금 아쉽네...




영화보는내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인상이라 생각했는데. 두사람이 같은 인물 이었다니....  납뜩이!!! 아 건축학개론이 지겨울수도 있는데 이분으로 인해.. 영화에 웃음 주었다. 주옥같은 대사들.. 싱숭이 생숭이.. 등등..ㅋㅋ
영화 때문에 5kg을 찌우고 촬영 했다지.. 원래는 뮤지컬배우로 유명한 사람인데.. Tv에 나오기 시작한건 얼마 되지 않았다 한다.

건축학개론의 수해자라 하면 수지랑 납뜩이 이분이 아닐까나..



나도 누군가의 첫사랑 이었을까? 
건축학개론 감독이 전작에서는 공포영화를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를 잘 만들었다. 남자들에게는 수지학개론이라고 불리지만 오늘 영화 보면서 가수 수지가 한가인보다 연기를 잘해서 놀랬다..=ㅁ=;

영화가 끝나고 나오면 확실히 차이를 보이는게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은 감성을 느끼고 나오는데  청소년들은 그 감성을 모르는듯 하다.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는 표정들..

이번영화에서는
질퍽한 한가인의 욕을 들을수 있고
자잘한 웃음
어린시절의 첫사랑이라는 감성을 다시 느낄수 있는 영화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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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교하동 | 메가박스 이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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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녀석이 뮤지컬 보여준다고 해서 성균관대 새천년홀을 낼름 다녀왔습니다. 


벌써 8년째 롱런중인 창작뮤지컬 이더군요. 

출연진은 의사샘역에 윤선희, 나제비역에 이태현, 고독해 할머니역에 김혜연, 남편역에 백재현, 정상인역에 김동현씨가 출연 했습니다.
정상인 역을 맞은 김동현씨는 1부가 끝이나도록 관객석에 앉아서 뮤지컬만 보고 있어서 역할이 보는것 밖에 없나 했는데 후에 가슴 저미는 연기를 해주시더군요..^^

공연을 보는 내내 드는생각이... 정말 미쳐가는 세상에 나도 저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이.. 차라리 미쳤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정신줄을 놓는 생각도 하게 되고 웃으며 마음 뻥뚤리면서도 어디 한구석이 먹먹해지는 기분을 같이 느낄수 있었던 뮤지컬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루나틱 배우 일동~ 


유부녀 전문 나제비씨


모두가 기립해서 신나게~ 


김동현씨가 저의상을 입고 나왔을땐 쇼킹 했어요~


관객과 함께 호응도 하고~


슈트만 입고 있으면 역시 멋져요~


남편역, 지점장역 많은 역할을 하느라 고생한 백재현씨.


저분 때문에 정말 많이 웃었단... 개그맨이 그냥 개그맨이 아니었어요..^^

그동안 보아왔던.. 외계인 나오는 영화와는 다른 느낌의 영화
항상 영화에서는 외계인의 악의 존재 이거나.. 우리보다 우월한 이미지로 보아 왔지만
디스트릭트9 에서는 그런 이미지의 외계인 이라기 보다는 무식하면서도 나약한 존재

다음 속편이 기대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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