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에 쓰던 마우스가 고장나서 구매한 무선마우스...
수신기도 아주 작아서 좋고
그립감도 그런데로 좋고
적절한 크기
이마트에서 1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 했다는 점에.....높은 점수를...
예. 가신 분만 안 됐죠. 이 와중에 뒷목 잡을 소식이 뜨네요. 용산 강제 철거. 삼성 경영승계 무죄. 하필 노을 같은 날...
위의 내용은 통큰아이인데 아래 선전은 뿌리오넹.. ㅋㅋ
문자로 두 곳다 괜찮져
오늘 퇴근 할 시간이 가까이 와서 전화 한통이 오더군요.
무슨 리조트에 당첨이 되었다고 하면서 알아 듣지도 못하는 말을 열심히 설명 해주더군요.
그냥 듣고 있다가 내 개인번호는 어떻게 알아서 전화 했냐구 하니 뭐 무작위 추첨을 해서 100분에게만 주는 혜택이라고 말하더군요. 뭐 내용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다 무료인데 회를 10회씩 13만원을 내라는 뭐 그런 내용 이었습니다. 13만원 그 말을 듣는 순간 사기 같더군요. 바로 전화 받으면서 리조트 이름만 쳤는데.... 보이스 피싱 이더군요.
모르시는분은 그냥 당하기 쉬울꺼 같아요. 다른 보이스 피싱과 달리 어눌한 중국인 말투가 아니라 국내 거주하는 사기범목소리라 속아 넘어가기 쉬울꺼 같더라구요. 당첨 되었다고 혹해서 넘어가기 쉬운 리조트 이용이 많은 계절이니까 이글 보시는 분들은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는분도 이와 비슷한 전화를 받으셨다고 했었는데...
작년에도 이런거와 비슷한 보이스 피싱 있었어요~리조트 당첨되었다고 하면서 개인정보 알아내고...
요즘 참 이런일들때문에 모르는 번호 뜨면 일단 피하게 되네요...무섭다는...
예전에 저런 전화 받으면 응대 해줬는데..요즘은 그냥 끊어버려요... 세상 참 믿기도 힘들고... 무서워요~
푸허헐, 것도 수법이 진화하나봐요. 저희집이야 리조트 갈 일이 없어 낚일 사람도 없... 나름 다행인 것 같네요. 크흐흑.
정말 별거 다있네요 ~ 리조트 갈 일이 없어서 낚일 일도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찜찜하네요 무서운 세상이예요
네네네 그러니까요... 제 전화번호 어떻게 알았냐구 막막 물어보니까 임의적으로 건 거라구 하는데.. 그다음날 또 전화가 오더라구욤...-_-;; 아마 제 정보가 흘러다는거 같다는..
오늘 청문회를 보자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에 자기가 하고 싶은말을 써도 좌파로 불리는 세상에서 살게 되었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네티즌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닙니까? 어디 외계세계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왜 국민의 말을 그런식으로 부르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하여 우리가 쉽게 접근 할 수없는 정치라는 부분을 참여 하는 것인데 그걸 좌파나 선동
으로 몰아간다
생각하는 우리 국회위원님들 제 생각에는 자기 밥그릇 빼앗길까 무서워 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바른말을 하면 들을줄도 알고 토론도 할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지 자기의 주장과 대비된다 하여 그걸 이
런식으로 매도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심이 되는군요...
네티즌이 국민이고 국민은 할 만은 하고 살 권리는 있다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서로의 생각들을 얘기하며 더욱 바람직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정서가 부족한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제 껏 잘 형성된 민주적 사회참여 분위기가 위축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러게요. 너무 빤히 보이죠. 뭐가 맞든 틀렸든, 눈에 보이는 실적만 뽑으면 그만이다~. 이런 거요. 껄끄러운 거, 어려운 건 무조건 덮어두고 안 보이게 하면 그만이고... 벌써 이장로님이 몇 년은 대통령 한 거 같은 느낌이에요. 취임한 지 얼마 됐다고...
어떻게 하겠어요..
대선때 뽑을 만한 인물이 없어서... 그중에 나온 분이신대요..
정부 따로.. 국회 따로.. 국민 따로..
요즘 드는 생각이 막 요런거 같아요..
저는 약간 시장경제 위주의 경제관을 갖고 있다보니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가 아주 좋다고 생각한답니다;
처음 뵈는데 딴지 걸려는 건 절대 아니구요 ;;;ㅋㅋ
저처럼 이명박 대통령의 지금 국정 운영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뭐 ;;;ㅋㅋ
어떻게 생각해보면 저의 이런 사고가 지난 정부에 대한 실망에 대한 반대급부가 아닌가 싶네요;
딴지 걸어도 괜찮습니다.. 뭐 사람마다 각자의 주장은 다를수 있으니까요..다만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서요.. 저는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너무 눈앞에 있는 이익만 찾으려 하는 것 같아요.._-;;
오늘 주민등록등본이 필요 할 일이 있어서 동사무소까지 가야 하나 고민에 빠져 있을때...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 주민등록등록 등본 발급 받는 방법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냥 네X버에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더군요... 역시 대한민국은 인터넷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나라였습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 통합민원창구 주민등록등본 교부 페이지
발급 받는 순서는 위에 링크 된 곳으로 이동후에 화살표에 있는 온라인 민원신청 을 클릭후 회원로그인이나 비회원 로그인후 페이지에 나오는 설명을 따라 작성하고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프린터로 출력 받으시면 됩니다.
** 꼭 발급전에 프린터가 전원이 들어와 있는지 확인후에 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호오~, 인터넷으로 등본 떼면 무료였군요. 이런 거 기억해둬야겠네요. 덕분에 좋은 거 알고 가요~.
와..!! 괜찮네요..
귀찮아서 등본 띌때 한번에 10장씩 해놓고 햇었는데..
요건 몰랐다는..ㅎ ㅎ ㅎ
저도 몰랐었거든요.. 역시 우리나라는 인터넷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나라입니다..하지만 요즘 해킹이다 해서 떠들석하고 저도 옥션의 피해자중 한명이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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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어디 이마트인가요?
근처 이마트 들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