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eIN의 작품세계/새'에 해당되는 글 11건

  1. 참새 2009/07/24
  2. 도요새 (4) 2008/05/24
  3. 붉은배새매 (4) 2008/05/18
  4. 집주변에 사는새 - 딱새(수컷). (2) 2008/03/26
  5. 집주변에서 자주 보는새 - 기러기 (2) 2008/03/24
  6. 집주변에 사는 새 - 까치 (4) 2008/03/24
  7. 집주변에 사는 새 - 직박구리 (2) 2008/03/21
  8. 집주변에 사는 새 - 삑삑도요 (2) 2008/03/20
  9. 밀화부리 (2) 2008/02/10
  10. 기러기의 이동... (4) 2007/10/09

참새

from SageIN의 작품세계/새 2009/07/24 12:54

참새 한쌍 ~
 
고향에서는 거의 못 봤는데.. 서울에서 참새를 자주 보게 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도요새

from SageIN의 작품세계/새 2008/05/24 10:59





거리가 멀어서
삑삑도요인지.. 깍짭도요인지.. ㅎㅎ 암튼 도요새 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pella 2008/05/24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말로만 듣던 도요새네요~ 예뻐요~

    • SageIN 2008/06/01 11:23  address  modify / delete

      몇번 본적은 있었는데.. 이름은 모르고 지나쳤는데..이번에 찾아보니.. 도요새더라구효..

  2. castello 2008/05/26 0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요새가 저렇게 생겼었군요. 아이, 여긴 이제 조류도감 블로그가 된 듯한 느낌이에요. 여기 와서 모르던 새들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식 알아가고 있어요.







































붉은배새매 입니다.. 천연기념물 제 323-2호 이구요...
어제 산책나갔다가 가로등위에 앉아서 식사중인 것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으면서도 무슨 새인지를 몰랐는데.. 클럽 포럼 게시판에 사진 올려 놓으니 친절히들 알려주시더군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pella 2008/05/18 1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처음보는새다 싶었는데 천연기념물이군요! 너무 예뻐요!

  2. castello 2008/05/23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전히 여기 오면 처음 보는 새가 반겨주는군요. 천연기념물... 오늘은 더 귀하신 몸이네요. 어, 근데 위에 스팸 댓글이.

    • SageIN 2008/05/23 23:4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저렇게 귀하신 몸인지.. 몰랐어요..-ㅁ- 저도 요 몇일 블로그질을 못했더니.. 스팸이..그냥~ㄷㄷㄷ



딱새 수컷 입니다.
딱새도 시골이나 도시근교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텃새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stello 2008/03/27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딱새도 처음 보는군요. 배가 주황색인가봐요...? 머리는 까만 색이나 회색 같은데... 색깔 조합이 강렬하네요.

    • SageIN 2008/03/28 09:28  address  modify / delete

      매번 보기는 하는데 이름을 모르던 새였어요..^^; 암컷은 갈색이라 해야 하나 단색인데... 수컷은 색의 조합이.. 음.. 상당해요...

 

겨울이면 하루에도 수백마리도 보게 되는 기러기 입니다. 
보통은 집 근처의 논에는 내려 앉지 않고.. 간척지에 내려 앉는게 보통인데
먹을것이 부족한지 사람이 사는 민가주변으로 내려앉아 휴식도 취하고 먹이도 먹고 하더군요
사람을 상당히 경계하는 녀석들인데 배고픔에는 장사가 없나 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여리 2008/03/26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러기가 참 자유스러워보이네요..
    예전에 뱃일 잠깐 했었을때.. 바람좀 쌔게 부는 날이라서..
    바다에 나왔다가 다시 되돌아 가던 길이였는데..
    바다 한가운대서 갈매기가 날다가 제가 있던 배에서 쉬어가던게 생각나네요..ㅎㅎ
    배탈때 옆에 갈매기랑 함께 가는거 보면 기분이 참 묘했던 적두 있었네요..ㅎㅎ

    • SageIN 2008/03/26 19:42  address  modify / delete

      뱃일이요?? 우아 ~ 다양한 경험을 하셨군요...;; ㅎㅎㅎ
      바닷가 가면 새우깡 줘야 날라오던데.. ^^;; 맞아요~!!! 티비 같은데 보면 섬하나 안보이는 바다 한가운데에 떠있어도.. 갈매기가 배주위를 날아다니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하던데~

전국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텃새 까치 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 K100D, 까치,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pella 2008/03/24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까치 보기 어려워요 ;; 그래서 sageIN 님 사진보면 반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래요 - 사진으로나마 까치 봤으니 오늘은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 ?^^

    • SageIN 2008/03/26 12:55  address  modify / delete

      까치도 보기가 어려운 새가 되었군요..-ㅁ- 워낙 새가 많이 사는동네에 살고 있다보니.. 그런걸 잘 모르겠더라구요...;;; 서산에 있다가 인천으로 올라가면 보이는게 비둘기이긴 하지만요...-_-; 좋은 소식은 있으셨나요??

  2. 세이지 2008/03/28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뒤의 논의 패턴이 상당하군요 :)
    한참 찾아서 중간에 있는 까치를 발견;;

    • SageIN 2008/03/28 19:11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 그런가요. 전 생각없이 대충 찍는건데.. -ㅁ- ㅋ 사진 배워보려고 사긴 했는데 영.. 어떻게 찍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직박구리 입니다.  전국 어디에서나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흔한 텃새 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stello 2008/03/23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텃새... 근데 전 여기서 첨 보네요. 전 정말 조류에 대해선 무지한 것 같아요. 환경이 안 따라주기도 하고요. (보이는 거라곤 닭둘기 뿐...)

    • SageIN 2008/03/24 10:3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새는 잘 몰라요.. 고등학교때 조류연구하시는 생물 선생님 따라 클럽활동 했을때 들은게 다이고 지금도 그때 본새가 저 새가 맞는지 구별이 안갈때가 더 많아요..^^;







 

제가 사는 곳이  서산 A지구에 인접해서 인지 집주변에서 새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중에 우리나라 철새인 삑삑도요 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stello 2008/03/20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댁 근처에 이런 새가... 멋지네요. 이름도 귀여워요. 삑삑 하고 우나봐요...?

    • SageIN 2008/03/21 11:5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집 주위에 이런새가 살고 있는줄은 몰랐어요. 관심 있게 안봐서 그런가봐요..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려 물어보고 하니 삑삑도요라 하더라구요.. 보통 새들이 사람이 조금만 가까이 가도 날아가는데.. 이녀석은 5m 앞에서 찍어도 한번 보고 계속 자기 할일 하더라구요..-_-;; 이름은 삑삑도요라 하던데.. 우는 소리를 못들어서.. ㅎㅎ


새이름은 모르고 사진을 찍었는데.. 클럽에 사진 올리고 물어보니..
올리자마자 알려주더군요... 밀화부리라고..
인터넷의 힘은 대단합니다.^^;

우리나라 텃새라고 합니다.. 사는 곳이 천수만 근처인지라..
보이는 새는 다 철새인줄 알았는데.. 텃새도 많이 살 더라구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pella 2008/02/11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의 힘은 대단합니다 - 저도 전에 꽃 찍고 이름 몰랐는데, 인터넷에 올려서 알게된 적이 있었어요 ^-^ 천수만 근처시면 티비에서 보는 새들이 떼지어 날아가는 그것도 보셨겠네요~

    • sagein 2008/02/12 00:26  address  modify / delete

      가창오리 말씀하시는 같은데요.. 간월호에서 쉽게 보기도 하지만.. 이따금씩 집 하늘 위로 때지어 날아갈때가 있는데 그때는 멀리서 보는 맛 하고 다르더라구요... 소리부터 헬기 지나가는 거 같고 멋있다 생각되기 보다는 무섭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욤..^^;;...



높이 나는 새를 더 가까이 찍고 싶었는데... 카메라 성능이 안딸아 주는군요.. _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은인장 2007/10/09 0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음.... 오리들이 날아오고, 기러기가 날아다니는 계절이 되었네요.
    저도 사진을 찍고 싶어 살펴봐도 이녀석들 제 똑딱이로 찍으면 점으로밖에 안 나와요. ㅜㅜ

    • SageIN 2007/10/10 21:5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똑딱이로 찍은건데..^^;; 그나마 기러기들이 낮게 날아서 찍힌거 같아요..ㅎㅎ

  2. 케이루스 2007/10/09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러기들이 편대를 이루어 날아가는 군요 ㅎㅎ;

    • SageIN 2007/10/1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기러기 보고 있으면 신기해요.. 저렇게 무리지어서 서로 선두를 바꿔 가면서 날아가는 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