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사카 갔다온지 반년이 넘어가는데 포스팅을 6개월째 하고 있다.
너무 바빠.. =ㅁ=




오사카 가면 누구나 찍는다는 그사진










오사카 사진 보면 항상 있던 그 사진 ..직접 보니까 감동이 달라..



내가 좋아하는 아사히 맥쥬~ 캬 아 ...



우리나라의 거리와는 먼가 다른 느낌...



귀여운 복어~


표정이 인상적인...



캬 아 맥주 



오코노미야키..음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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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치치 2010/07/27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아아아~ 좋아요~ 역시 오사카는 간판이 으리으리 반짝반짝~ 좋은것 같아요
    화려한데도 아기자기하고^^


고다이지를 나와서 내려가던 길에 있던 신사... 


멀리에서도 불빛때문에 발길을 멈추게 만들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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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ella 2010/06/09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발걸음을 멈추게하는 불빛인데요~

  2. fleuriste st-laurent 2010/08/03 0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불 등이 정말 아름답네여



청수사 들렸다 나오는길에 일정에 없던 곳이었다. 돌아와서 고다이지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알아보기 전까지는 그냥 근래에 지어진 사찰인줄 알았다. 자료를 찾아보니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인이 그를 기념하기 위해 1605년에 건축한 고다이지는 절 의 멋진 불당 외에도, 작은 대나무숲과 당시의 유명한 거장이 만든 다실이 있는 감상용 정원이 특징인 곳이었다.




불경 비슷한 의미라 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


여기서 부터 고다이지 의 시작 .. 사찰을 둘러볼수 있게 동선을 따라 가게 끔 해놨다.




감상용 정원이라는 말 처럼.. 많은 사람들이 늦가을에서 초겨울이 넘어가는 그때에 단풍이든 정원을 감상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센슈(선종)식의 조명 행사가 1년 중 특정 기간 동안 고다이지 정원에서 열린다.



그날 본게 특정기간에만 한다는 조명행사인지는 모르겠다.. 암튼 요거 볼려구 여기서 한시간은 넘게 기달린거 같다. 





 단풍으로 아름다운 고다이지 


조명이 더해져 가을의 분위기를 더 살리는 것 같았다.


작은 연못과 사찰의 모습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서 고다이지를 빠져 나갈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올라왔다. 


내려오는길에 신사 앞에 조명이 아름다운지 사진 찍는 분들이 참 많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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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스뗄로 2010/05/30 17: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꾸밈이 아기자기하기도 하지만요. 조명 사용이 무지 센스 있네요. 과연 감상용, 촬영용이 될 만해요. 근데 한국 전통가옥과 확 구별되는 건 역시 지붕이네요. 라인부터가 달라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인이 그를 기념하기 위해 지었다는 고다이지 절로 가는길에 있는 전통스런 느낌의 건물들이 많고 일본식 정원과 깔끔한 음식점들이 많은 거리 



청수사에서 나와서 찍은 책방... 시골 스러운 책방이 정겹기도 하다.




일본식 정원을 마음껏 감상할수 있는 거리라 할까... 나도 저런 정원을 참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안을 볼수 있게 문이 열린 집들이 많았다.


소박한듯 하면서도 멋스런 일본식 정원


나빼고 다 쌍쌍이다..ㅠㅠ 남녀 노소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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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22 2010/05/12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을 보면 왼쪽에 계신 노부부와 오른편에 젊은 커플이 대조적이네요^^;

    • SageIN 2010/05/13 00:34  address  modify / delete

      오른쪽 왼쪽의 노부부와 젊은 커플보다 가운데의 빨간 스커트의 홀로 걸어가는 여인이 더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ㄷㄷㄷㄷ

  2. capella 2010/05/12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이 왠지 마음이 아픈데요 ㅠ,.ㅠ 괜찮아요! 즐겁게 즐기시고 오셨잖아요 :)

    • SageIN 2010/05/1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옆에 있더라면 더 즐거웠을 텐데..ㅎ capella 주위에 참한 처자없나요?... 완전멋진 총각여기 있는데..ㅎ


교토에 간날 아침에는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많이 불안했는데 저녁에는 아침에 내린 비 때문인지 날이 너무 좋아졌다. 하늘도 맑고 높은 청명한 가을날씨에 청수사 주변의 단풍 덕분에 더 아름다워 보였다.


운세를 뽑아보고 그 운세가 좋지 않다면 저 기둥에 묶어 액땜을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한다. 묶어 놓은 의미를 몰랐을때는 소원을 적어 묶어 놓은줄 알았다.


기모노를 입은 파란눈의 외국인 ... 한국에서 외국인이 한복을 입은 느낌이랄까 좀 색달랐다. 


청수사는 붉은색과 붉은 단풍이 참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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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한겨울이었던 12월 5일 교토의 날씨는 단풍이 예쁘게 물이 들어있는 가을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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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용문역까지 개통되어서 가기는 쉬웠는데... 용문산은 결코 쉬운산은 아니였어.. 계단을 오를때마다 계단 만든사람의 사상이 궁금했던..-_-;;; 한계단 한계단 높이가 60cm 는 되었던거 같음...ㅋ
날씨가 그리 좋지 못해서... 좋은사진을 담지 못했던게 참 아쉬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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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에 이어서 은각사에 들렸다.

여행을 할때는 절을 왜이렇게 예쁘게 지어 놓은거야 생각하고 있었는데

돌아와서 자료를 찾아보니 역시나.. 절의 의미보다는 정원의 의미가 컷다.

외세의 영향이 적어서 그런지 잘 보전 되어 있는 일본문화 유산이 부러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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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를 나와서 입구 길 건너에 있던 우동집으로 점심 먹으로 고고싱~ 

일본인은 우동을 좋아해~ㅎ
요건 국물이 있는 튀김 우동~
요건 국물없는 튀김우동~

우동가격이 상당히 비싸긴 했지만.. 맛은 있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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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이 드는 창 2010/04/02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에서 먹는 우동맛은 어떤가요? ^^* 원조 우동맛을 느끼고싶네요,ㅎ
    일본엔 삼겹살 만두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먹고싶구~ㅎㅎ


니조성을 떠나 두번째로 찾은곳이 금각사 이다.. 1950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1955년에 다시 세웠다 한다.
세계 문화 유산 답게 연못에 비치는 금각사의 모습 참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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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ella 2010/01/03 0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각사 뻔쩍뻔쩍! 금 뗴오고 싶었어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